묵시록적 세상에서 아무 희망도없는데 천천히 깨어나는 누군가 레즈노프 캐릭터는 이렇게 만드는거다 싶었다 전장의 회색을 표현한다는데 이 미션이 제일 갑이었다 게리 올드만의 목소리에 홀려 천천히 생존하는 방법을 배우고 계속 플레이어를 복돋아줌 어린나이에도 처참한 배경에 충격이엇는데 끝까지 플레이할수있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