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이 만들어서 그런가 다시 해보니까 스토리야 작가 똑같으니 블옵 느낌 제대로지만
전장을 묘사하는 느낌이 블옵 보단 모던 시리즈 느낌남
전쟁의 참혹함보단 헐리우드 무비같이 화려한 연출 등, 트아 특유의 칙칙하고 음울한 느낌이 벨식이 정체 드러날때 빼곤 거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