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노프 귀신이 원한을 못풀고 이승에 머물다가


메이슨한테 빙의해서 끝까지 자기 배신한 3인방 잡아 족쳤고


난수 방송 특유의 그 뭔지 모를 공포감까지 더해져서 어찌보면 호러 켐페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