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레기 새끼들 '속보' 경쟁하듯, 외국 게임 관련 기레기들도 '루머'로 경쟁을 함


유출 맞추면 트위터 팔로우가 폭증하고, 그게 기레기의 자존감 딸치는데 아주 직빵인갑제?


콜옵 2년 주기설 퍼진 것도 어디 듣보잡 웹진도 아니고 "블룸버그"에서 돌린 찌라시라서, "찰리인텔"도 트윗 했던거고 그래서 콜옵 커뮤에 널리 퍼진거


최초 '루머' 퍼뜨리는 주체가 웹진이든 유명 언론사든 상관이 없음


지난번에 모부삼 3만원대로 출시할거란 추측성 루머에도 낚이는 것도 그렇고...


특히 게이머에게 좋은 쪽의 루머는 액티비전이 성실하고 게이머 존중할 회사로 바뀐다는 말이니까 그냥 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