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2때 쉐퍼드 죽이고 국제수배자에 빨간딱지 흑역사 처리해도 대의, 세계평?화를 위해 희생된 대원을 위해서 모3 내내 어떤 행동을 하든 141의 정체성을 저버리지 않았음




결과 마지막 모3 재에서 먼지에서 먼지로 브리핑때 완전히 수복된 141과 프라이스 네임택 뜰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었음

플레이어나 프라이스한테나 141은 단순한 소속이나 수단이 아니라 모던워페어 트릴로지 내내 매우 소중한 존재라는걸 각인시켜줬단 말임


근데 씨발 애미뒤진 샌드니거 피싸개새끼들이랑 브라이언 블룸은 우린 141도 로스바케로스도 아니다 이지랄하면서 만든새끼들이 스스로 141의 존재를 부정함

이러면서 내놓은건 전처 보지맛 못잊은 보빨남이랑 게이듀오 씨발

이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