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지 초기때 7시 시추 시설이나 6시 삭은 나룻배에서 엔피씨 보자마자 총질하는 등신들과

스폰지점 조정되고 4시 바이스테이션에 대가리 비우고 뛰어들어가는 븅신들과

존나 시끄러운 사륜 ATV부터 주워타고 코셰이 길목 근처 12시 다리로 우렁차게 풀악셀 밟는 머저리 새끼들 보면

저쪽이랑 동선 엇갈려서 아무일 일어나는 게 아닌 이상 한낱 쳐눕기만 하지 역으로 킬따는 걸 본 적이 없음.


누가 있겠다 싶으면 정찰을 키든가 마인을 깔든가 하다못해 좀 사리기라도 하든가 뭐라도 대책이 있어야 하는데

지 좆대로 발소리 총소리 엔진소리 다 내면서 위치 노출하고 다니다가 갑빠고 템이고 킬스트릭이고 스쿼드 위치고

듬지 레이드 보스마냥 아낌없이 상납해주는 저능아 새끼들이 5시즌 된 지금까지 아직도 있음.

조심하란 한글 메세지 쌩까고 ATV 몰다가 짱깨 스쿼드에게 닦여서 한소리 들으니 "크흠..." ㅇㅈㄹ하는 소짱깨 새끼를 본게 일주 전이고

바이스테이션 꼴박하다가 파티 말아먹고 한소리 들으니 매너 하라면서 주둥이터는 900렙 좆뉴비 새끼를 본 게 사흘 전이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