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넨데즈의 각성 계기가 되는 자택 털이 임무 정도나 인상깊지

나머지는 그닥 쩔거나 그런게 없었던거 같음


그럼에도 메넨데즈라는 인물 하나로 끌고갔던 트레이아크의 연출력과 빌드업이 미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