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넨데즈의 각성 계기가 되는 자택 털이 임무 정도나 인상깊지나머지는 그닥 쩔거나 그런게 없었던거 같음그럼에도 메넨데즈라는 인물 하나로 끌고갔던 트레이아크의 연출력과 빌드업이 미친거 같음
개쩌는 연출 많았는데 스토리도 그렇고 난 초반부터 우즈한테 욕먹는 하퍼보고 역시 상남자 트아 이러고 잇엇는데 - dc App
조정간 안전이다 씹새야
드라고비치 탱크타고 나올때
크라브셴코였나?
클럽에서 신나는 노래들으면서 슬로모션 나온게 인상깊었음
나는 굉장히 매판 연출이 좋았음 심지어 경찰들이 pmc에 저항하는 임무도 대규모로 나와주니 좆부트 시리즈의 소규모 bb탄총 딸딸이에 비교하면 모욕임
마지막때 제트팩 타고 강하하는거 개간지임
USS 오바마 항모 전투랑 LA 상공 전투기 개싸움이랑 마지막 미션 공중강습씬은 아직도 기억나는데 개쩌는 연출이 없다고 하기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