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에서 지랄염병을 떨어서 원래 게임 하나로 낼 예정인던 그라운드 제로를 뜯어내서 따로팔고
게임 제작 기간도 빡세게 잡아서 만들것도 못만들고 출시한 게임이지만
오픈월드식 개방형 임무만큼은 호평이 자자했는데 존나 넓은 필드를 하나 주고 말 탱크 자동차 등등 임무 진행에 필요한 물건은 다 끌고와서 마음대로 플레이하게 해준데다가
밤낮도 바꿀수 있어서 야간전도 가능한 게임이었는데 지금 콜옵 꼬라지 생각해보면 이게임 자유도 반도 못따라올게 너무 뻔함
개방형 임무랑 오픈월드랑은 별개로 봐야지
펜텀 패인보단 그라운드 제로즈가 개방형 임무에 가까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