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언럭키 조셉 고든 레빗인 새끼...새로운 프라이스인거 초반에 ㄹㅇ 그러려니 했는데가면 갈수록 목소리가 무슨 폐암3기인 햄스터 같은 느낌만 듬ㄹㅇ 걍 원작성우가 그리움ㅆㅂ 남자가 가정폭력좀 갈길수있지
솔직히 말해서 말하는게 어눌한 쿨찐 같은 느낌임
자기만의 목소릴 내야하는데 어떻게든 프라이스 따라하려는 성대모사임,,,
그리고 대사량도 많이 없으면서 가오나 잡고 대사에서 감정 자체가 안 느껴지니
그냥 자연스럽게 목소리 내면 괜찮을텐데 자꾸 분위기잡는다고 깔아서 폐암걸린놈마냥 걸걸거려서 좀 그럼
걍 연기 자체를 존나게 못함 - dc App
1때는 나름 잘 대체했다고 생각했는데 2는 너무 별로야
호감에서 호남됨
브라보식스 대사 듣고 쌌는데 나만 그런거구나 - dc App
그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모던2오고나서 이상하게 더 깔려고그럼
더빙판 성완경 형님이 압승임ㅋㅋ
ㄹㅇ 가부장제좀 했다고 왜 하차임
가정폭력 휘두르던새끼가 게임와서는 보지대장부 지지자됨
한국어 더빙이 너무 잘되있어서 한국어가 낫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