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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언럭키 조셉 고든 레빗인 새끼...


새로운 프라이스인거 초반에 ㄹㅇ 그러려니 했는데


가면 갈수록 목소리가 무슨 폐암3기인 햄스터 같은 느낌만 듬


ㄹㅇ 걍 원작성우가 그리움


ㅆㅂ 남자가 가정폭력좀 갈길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