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는 걍 갲같이 지루한 파트였는데나중와서 보면 개인적으로 콜옵 시리즈에서 젤 인상깊은 인트로 중 하나임혼란스러운 중동 국가의 상황을 쿠데타로 처형당하는 대통령의 시점으로 보여주는 건 진짜 참신한 거 같아
리마에선 대통령 죽기전에 히익히익히익 소리 들려서 더 몰입 쩔더라 진짜 죽기싫은 사람 시점 보는거같음
근데 대통령을 죽여서 달라질게 있었을까
알아사드 입장에선 달라지는게 없더라도 반드시 죽여야됐지. 자카예브에게 충성심을 보여줌+서방세계 빅엿날리기+자국내 친서방파 및 기타 유력자들에게 경고
초딩때 ㅈㄴ지루했는데
뭐야 저 빡빡이 사실 내부자였음? 권총 주는거보니
구작 안 해서 모르는데
저 빡빡이가 이므란 자카예브라고 골수 반미 러시아 국수주의자임. 썬그라스 베레모는 중동에 반미 군벌이고. 빡빡이가 사실상 저 베레모 뒷배라고 보면 됨
저거 총 겨눠질때마다 마우스 막 흔들었는데ㅋㅋㅋ - dc App
ㅈ같은 서사 없이도 가즈,그릭스같은 캐릭터 하나하나 기억나는 게임 리부트 리부투 다나와도 존재감 안느껴지는 할매나 아랍코쟁이랑 다르다
흑인 할카스 + 레즈웰 할미 + 남자상 아랍년 딱 번식도태된 년들임 - dc App
이건 진짜 개쩔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