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해야하는데 살려주세요 하면 어차피 혼자 돌아다니는걸 즐기는 편이라 짱깨든 양키던 걍 받아주는편인데


유독 한국 새끼들은


야 시발럼아 살려라던지


같은 한국인이면 살려라 이딴식으로 좆도 싸가지 없게 나옴


하다못해 짱꼴라들도 플리즈 플리즈 미션 암두잉미션 세이브미 이러는데


왜 몇몇 한국 새끼들은 저따구로 싸가지 없게 나오는거지?


전적으로 살리고 말고는 나한테 선택권이 있는데?


살리고나면 꼭 통수칠라고 존나 각보고 눕기만하면 조끼 무기털어서 바로 탈출로 도망가고


DMZ 한지 이제 3주 좀 넘어가는데


한국새끼들 살려서 좋은꼴 본 경우가 없어


이게 진짜 정상적인건가?


왜 게임만 하면 한국인들은 쓰레기 개종자로 변모하는거냐


DMZ가 걍 병신겜이라 병신들이 꼬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