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짐


원래 평생을 키마유저였는데 콜옵에 빠져가지고 하필


스커프 패드까지 사고 근 3달 했다


처음엔 진짜 이게 왜 사기? 좆같은데;


하다가 한 1주일 지나니까 그래도 사람은 맞추고


설정 이것저것 공부해가면서 해보니까 감도도 찾고 


3달 이악물고 돈아까워서 꾸역꾸역했더니 이제는 이게 내 샷발같음


가격이 조금만 쌌어도 시발 바로 갈아탔을텐데 41만 6천원 주고샀더니 시발 그렇게 못하겠음


마우스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졌어 완전히 


걍 마우스로 겜하면 하겠는데 그럭저럭 아직도 하긴 하는데 


상대한테 맞다이 지거나 하면 아 패드였으면 패드였으면 이지랄함 어차피 패드여도 질껀 지는데


인정이 안돼 


지슈라2 나온대서 다시 마우스 기웃기웃 거리고있는데 자신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