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쌈박한 연출이 돋보이는 선형적 게임플레이
구작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대규모 전투
<절망>
넓은 맵에 걍 플레이어를 던져 놓는 유비 오픈월드식 개방형 미션.
스텔스도 아니고 전면전도 아니고 걍 애매함.
게임 ㅄ 같이 만들어 놓고 어떻게 든 커버치기 위해 억지 부리기 시작
그 와중에 또 뜬금 없이 튀어 나와서 분위기 씹창
뭐 하나 제대로 마무리 된 게 없는데 후속편 떡밥 던지며 종결
<희망>
쌈박한 연출이 돋보이는 선형적 게임플레이
구작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대규모 전투
<절망>
넓은 맵에 걍 플레이어를 던져 놓는 유비 오픈월드식 개방형 미션.
스텔스도 아니고 전면전도 아니고 걍 애매함.
게임 ㅄ 같이 만들어 놓고 어떻게 든 커버치기 위해 억지 부리기 시작
그 와중에 또 뜬금 없이 튀어 나와서 분위기 씹창
뭐 하나 제대로 마무리 된 게 없는데 후속편 떡밥 던지며 종결
절망편이 아니라 현실편이지
후자 백퍼
아 벌써 모부삼 다했다 ㅋㅋ
베르단스크 맵 재탕이 대부분인거 너무 뻔함
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