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당연하다는 듯이 매년 콜옵 질러서 6만원이든 8만원이든 상관안했는데


뱅가드 참으면서 기대했던 모부투는 발전되기는 커녕


서버 상태는 더 개판되어서 넷코드 문제로 북미에서 겜하기 어려워졌고

잦은 섀도우밴과 데브 에러, 팅김, 무지성 신고 밴으로 몇개월은 겜을 정상적으로 하지도 못했고

뱅가드 때 보다 반토막난 시즌 업데이트와 배로 길어진 시즌 주기 환장의 콜라보로 반년은 방치하다가

리서전스 들어오고 패치 좀 하나했더니 샷건, RPG메타로 겜 자체를 병신으로 만들고

이제 모부삼 나올 때 쯤 되니깐 겜을 유기했는지 별의별 핵들이 판치고 있음


근데 이게 이번 작만 그런게 아니라 매번 신작 나올 때마다 반복되는 현상이고


심지어 원래 있던 리서전스, 약탈은 신작 구매했더니 반년동안 없어져있고

워존2 새롭게 만든다고 하더니 결국 칼데라 시스템 다 되돌아왔고

멀티는 워존, DMZ 뒤엎는다고 랭크 내놓은 뒤 유기해버렸고


신작 사서 새로운건 없고 오히려 있던 기능이 없어지는 좆병신 겜은 콜옵이 처음임


그리고 모부삼도 딱 모부투 DLC 수준이라 사실 돈받고 팔기 보다는 여태 업데이트 안되었던 부분들을 업데이트 하는 것이 정상인데

풀프라이스 그대로 받고 이름만 모부삼으로 바꾸고 워존2.0은 워존으로 조용히 바꾸고 DMZ는 아직도 베타수준에서 못벗어났고

UI는 어디 짱깨겜만도 못하게 복잡해져서 이제 겜하려면 클릭 여러 번하면서 모드 뒤져봐야 하는 수준


스타필드는 새로운게 없고 원래 먹던 맛 그대로라고 욕 오지게 처먹는데 콜옵은 매년 출시하면서 발전은 커녕 있던 기능도 없애고 돌려주는 식으로 장사하는데도

영업이익은 더 오르는거 보면 어처구니 없음

그래도 마음 내려놓고 적하장에서 생각없이 신총 뚫고 만져보는 맛은 여전히 좋아서 놓질 못한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