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궁금한 자캐딸 캐릭터들의 과거딸
병신같은 가상의 다국적 특수부대 뱅가드
무조건 악랄하기만 하면 빌런인 줄 아는 나치식 빌런
좆같이 많은 컷씬
캐릭터당 미션 구성이 너무 짧아서 난 좆도 몰입 안되는데 지들끼리 물고 빨아줌
2차 대전 너무 많이 나와서 질린다는 소리 듣기 싫으니 아예 쌩 가상의 스토리 서사를 만들었는데 그래서 더 좆박음
고스트나 모부트는 잘 만든 요소 가지고 아쉽단 말이나 나오지 이 새낀 걍 평이 아까움
아무도 안 궁금한 자캐딸 캐릭터들의 과거딸
병신같은 가상의 다국적 특수부대 뱅가드
무조건 악랄하기만 하면 빌런인 줄 아는 나치식 빌런
좆같이 많은 컷씬
캐릭터당 미션 구성이 너무 짧아서 난 좆도 몰입 안되는데 지들끼리 물고 빨아줌
2차 대전 너무 많이 나와서 질린다는 소리 듣기 싫으니 아예 쌩 가상의 스토리 서사를 만들었는데 그래서 더 좆박음
고스트나 모부트는 잘 만든 요소 가지고 아쉽단 말이나 나오지 이 새낀 걍 평이 아까움
프로젝트 피닉스 => 해병대작전
고스트가 구작에서 호평받았던 이유는 할 일 다 하고 조연으로써 아쉬운 끝맺음을 당했기 때문임 ㅋㅋ 아무도 고스트가 주연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안했을걸? 게다가 모부투도 대놓고 고스트 밀어주기 하는데 좆망한것도 고스트 주연이 한 몫 하고 - dc App
멀티에서 스토리 다 끝낼것마냥 병신같은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야!' 엔딩 => 그래놓고 멀티에서도 정작 시즌 4에서 부처랑 킹슬리 금괴때문에 서로 총질시키더니 시즌 5에선 스토리고 뭐고 끝내지도 않고 다 집어치우고 멀티버스에서 온 빌런들 등판. 뭐지 이딴 걸 멀티 스토리랍시고 짠 병신새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