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드라이버든 좀도둑이든 육상선수든 우주비행사든 게이 & 레즈든 고고학자든 물리학자든 아이돌이든
과거나 성격이나 주변 환경이 ㅆ창이거나 복무 경험은 ㅈ도 없거나
딱 봐도 팔다리가 슈퍼마켓 판매용 700원짜리 소세지인 계집애라도
"내가 좀 '스페셜'해~ *^^*"하는 요소 하나만 딱 집어 넣으면

그 점이 **부대의 눈에 들었네, 그것이 **부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네 이딴 식으로
성병 걸려 뒤져버린 집창촌 창녀의 닭장내 나는 개걸레 허벌 보짓구멍마냥
입대 문짝을 화아알짝 열어제끼고 작전 현장까지 무지성 하이패스로 투입시켜주니까
특수부대란 곳이 뭔 자격 미달의 덜떨어진 문제아들 파티장이 되어버린 느낌임

부대장 ㅈ대가리를 오랫동안 맛깔나게 잘 빨아주기라는 입단 테스트 같은 숨겨놓은 설정이라도 있는건가?
예전에 특수부대가 게임에 나온다 싶으면 세게관 내에 어디 굵직한 사건들을 해결한 떡대 개쩌는 미스테리 남정네들이
오만 장비들을 둘둘 싸매고 스펙과 능력치까지 쩔어주게 받아서 시선 돌리는 얼굴만 보여줘도 개간지가 났거든?
지금은 뭐 시발 걍 학교마다 하나씩은 있던 특수장애학급같은 그런 느낌 난다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