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노숙하던 흑인아재 갑자기 나한테 와서 한끼도 안먹어서 배고프다고 먹을것좀 달라는거.. 그래서 아기 콜붕 무서워서 그냥 줘버림 ㅅㅂ 오늘 맛있는 요거트 페기였는데 ㅠㅠㅠㅠ 콜옵얘기:2011ㄱㅊ한듯?
왜 흑인이 남의 나라와서 구걸하노
나도 몰라 ㅈㄴ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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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대 좆되서 그런소리 안나옴
폐기주면서 이제 이거 니꺼 깔깔깔
뭐 지하철 역사안에 있는 편의점에서 편돌이하노?
그건아니고 그냥 세븐 파트타임 편돌인데 페기챙기고 가다가..
그 김치니그로 이제 니 봉으로 알고 그 시간에 거머리같이 들러붙을걸? 호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 아니었으면 지하철에서 구걸질같은 거 안했다.
아니면 임대아파트 닭장새끼들마냥 노숙자끼리 소문내서 쿼드팟 짜고 리서전스 갈길수도 있음. 근데 지 배때지에 들어갈 분량 적어지니까 입닫고 있을랑가도 몰겠네.
피해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