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디즈니나 라오어 2, 레식 등 작품들을 보면 서양쪽 문화는 전부 PC가 좋든 싫든 절여져 있다고 봐야함. 그리고 이 PC를 과도하게 남발하면서 작품이 망가지는거고.

그리고 공통적으로 가진 특징은 

1. 명작에 기생함. 기존작품들에 기생해서 스토리랑 캐릭터 씹창 내놓고 그게 옳게 바뀐거라고 떵떵거림

2. 캐릭터 매력 없음. 기존에 인기있던 상남자 캐릭터 혹은 정상인 캐릭터는 병신되고 새로 추가된 (거의 대부분 백인 아닌 여성) 캐릭터 우대 오짐 
(보빨 프라이스, 게이두창 소프고스트, 1편에선 정상인 같더니 2편에선 걸스캔두 애니띵 외치면서 저격똥쟁이 하려다 붙잡혀놓고 아군이 구해주러 올 때 한놈 겨우
잡고선 쿨한척 하는 라스웰)

3. 지들 딴에는 반전 준다고 스토리 짜는데 오히려 말도 안되는 개연성으로 병신 스토리 만듬 
(미국에서 테러 저지르고 도망간 주요인물을 용병이랑 같이 남미에 있는 마을 폭격으로 쑥대밭 만들어서 데려왔으면서 전쟁범죄라고 놔주는 능지박살)

이런 상황에서 모부삼을 맡은 슬레지가 개 쩌는 작가를 데려오는게 아니라면 스토리 개 병신 같을건 예정된 수순임.  
그나마 이런 리부트 병신판에서도 싱글은 쩔어줬던 블랙옵스... 


너라도 망가지면 안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