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코드 일병.
아프간 훈련장에서 폰질 , 두번째 태양에서 라미레즈 분대소속
끝까지 살아남아서 라미레즈와 함께 침략군을 격퇴한다.
주무기는 MG로 몇회차를 하던 고정이다.
샌들러 이병
EMP 공격 후
추락헬기에 갇힌 라미레즈를 구해주는 병사.
후에 전사함
동료 챙기다가 전사한 참군인 웨이드 아쎄이
두창포스랑 샌드니거년 테러단체 보다
얘들이 좋으면 개추
ps) 참고로 쟤네들은 몇회차를해도 그대로 고정되는 잡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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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드 아쎄이 대가리맞고 장렬히 전사
따흐흑 - dc App
샌들러 뒤지냐? 그건 몰랐네
위스키호텔에서 마셜대령 만나고 죽던걸로ㅈ기억 - dc App
거긴 아군 병사들은 대부분 죽는 곳이긴 하지
그립습니다 레인저연대... - dc App
Rangers lead the way - dc App
맥코드는 끝까지 살아남았노;;
웨이드는 기억하지
진짜 단역들부터 조연들까지 기합 그자체
열심히 교전하고 있는데 왼쪽 돌아보니 폰질하고있어서 헛웃음이 나오더라
근본을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냐
75기합 보병연대
근데 맥코드 두번째 태양 미션에서는 그냥 돌격소총 쓰지 않나?
그래? 다시 해봐야겠노 - dc App
3편에 월크로프트하고 그리펜도 SAS 소속들이면서 지나가는 단역느낌이 강해서 종종 생각남.... 리마스터 1편에서는 아예 튜토 끝나고 프라이스 처음 만날때 걔네가 프라이스 옆에 고정으로 서있어서 반갑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