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으면 나이 40이라 그런가 적응하기가 젊은 친구들보다 더 힘들다 오늘 스팀에 세일하길래 랩 1부터 오로지 패드로만 플레이 할려고
계정도 새로 샀음 본계정은 배틀넷
패그로 해볼려고 이것저것 알아 보다가 컨트롤 프릭이라고
아날로그 스틱에 저 보라색 꼽는거 있으면 좋다고해서 샀고
아날로그 스틱에 장력?이라고해야하나 너무 휙휙 움직이는거 방지하는 스펀지같은거 에임링 이라고해서 저것도 사서 해보는중인데도
역시나 몇십년간 키마에 적응되서 그런지 적응 엄청 안되네
팁있으면좀 알려줘라
마지막 사진은 내 패드랑 악세사리들 요번에구매한거
진짜 패드 쳐던져버리고 싶네 ㅋㅋㅋㅋ
계정도 새로 샀음 본계정은 배틀넷
패그로 해볼려고 이것저것 알아 보다가 컨트롤 프릭이라고
아날로그 스틱에 저 보라색 꼽는거 있으면 좋다고해서 샀고
아날로그 스틱에 장력?이라고해야하나 너무 휙휙 움직이는거 방지하는 스펀지같은거 에임링 이라고해서 저것도 사서 해보는중인데도
역시나 몇십년간 키마에 적응되서 그런지 적응 엄청 안되네
팁있으면좀 알려줘라
마지막 사진은 내 패드랑 악세사리들 요번에구매한거
진짜 패드 쳐던져버리고 싶네 ㅋㅋㅋㅋ
감도 몇씀?
4/4로 시작하는중이야
그냥 여러번 하면서 적응 해야함 이거 말고 답은 없어
수평수직감도 낮추고(3/3이나 4/4) 조준사격 민감도 배율 낮춰봐(0.7) 사격장에서 원거리 쏴보면 반동 잡기 훨씬쉬움 조준 반응곡선 동적이나 선형 추천
고마워 감고는 4/4쓰는중이야
패드로 해보면 결국에는 키마든 패드던 그냥 내 피지컬이 좆박았구나 깨달음
키마로는 그래도 코어 1.5킬댓 나오는데 워존은 잘안해서
상특 감도 6/8씀
에임링은 스틱 감각을 익히는데 확실히 도움됨 근데 스틱이 뻑뻑해지는 만큼 감도도 좀 올려서 사용해야함 그리고 딱 감각 익힐때까지만 사용. 그리고 엘리트패드는 스틱 높이 조절되는데 굳이 컨트롤프릭을?? 스틱 높이면 미세조정은 수월해지는데 그만큼 예민하게 다뤄야함 또 스틱 높다고 다 좋은게 아니라 나처럼 손 작으면 오히려 높은거보다 살짝 낮은게 더 좋음 손작은면 엄지 움직인이 버거워짐 - dc App
데드존 설정 0.0~1 사이에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설정값을 찾고 감도를 찾는게 맞음. 처음부터 팀데메가서 하는 것 보다 스팀무료앱인 에임랩같은거 설치해서 연습하고 들어가는게 나음(콜옵선택해야함) 듀얼모니터면 넷플이나 유튜브 화면 틀어놓고 에임랩의 사격장에서 풍선같은거 터트리면서 짬짬히 쏘면서 감을 잡아야함 그래야지 팀데메같은데서 1,2킬 하면서 재미붙이지...처음부터 뭐 하려 하면 빡쳐서 열만 뻗침
에임링은 비추천. 장력이 쎄면 확실히 미세조정에서 좋은데... 패드 개조해서 파는 장력조정이랑 저 에임링 조정이랑 천지차이임.
장력조절을 잘 쓰는 순간은 초반이 아닌, 어느정도 감을 잡고 나서 욕심이 생길때 끼는걸 추천. 그기고 컨트롤 프릭은 엘페에 별 쓸모가 없음. 윗 댓글처럼 내 엄지에 가장 맞는 위치가 있으니 스틱높이조절 부품으로 찾아서 끼는게 나음. 엘페랑 듀센엣지, 장력조절된개조패드 보유중인데 장력조절된게 참 좋긴 한데 어쩔땐 미세조절에서 삑사리 같은게 날때가 있음.(고배율스나) 개인차이가 크고 엘페2는 장력조절2단계도 있으니 무조건 처음엔 장력조절 없이 시작하고 나중에 욕심이 좀 붙일때 그때 무엇이든 시고하는걸 추천드림
땡큐땡큐 고마워 나는 엘페 이거 당근에서 단일제품으로 산거라서 높이는거 있는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