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콜옵 모던워페어 시리즈를
빛냈던건 다름아닌 이 둘이라고 생각함
만약 이 둘의 파트가 없었다면 콜옵 모던은
크게 흥행하지 못했을거임
일단 유저에게 상황판단을 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애들임
폴 잭슨병장은 핵까지 떨어져 미군 3만명이
사망한 것을 보여주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그야말로 플레이어의 뇌리에 쑤셔박아줬으며
라미레즈 이병은 백악관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줬음
그래서 141이 왜 움직여야하는지에대한
명분을 잘 전달했단말이야
특히 중간중간 총알이 빗발치도록 날라오는
전쟁터 그 자체를 보여준게 얘네 둘 파트라
조금 지루해질 수 있던 141파트를 멋지게
입가심 시켜준 파트라고 생각함
근데 씨발 리부트부터는... 에휴..
애초에 원래 콜옵 초창기에는 만드는 개발자가 진짜 레알 진또배기였는데 지금은 나가고 pc요소들 존나 넣어서 개쳐망한거
게임사도 병신같고
모던 1,2 만든 핵심 개발자 두명이 3편 발매 앞두고 인워와 싸우다 둘다 퇴사해서 한명은 겜업계 은퇴하고 다른 한명은 타이탄폴2 만들었던가....
나 미래전 SF 존나 싫어하는데 타이탄폴은 존나 재밌게함
원래는 전쟁 자체가 메인이고 141같은 캐릭터는 조미료 같은 느낌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조미료만 써서 음식을 만듦 ㅋㅋ
모던워페어 리부트 <<< 전쟁 안함 ㅋㅋㅋㅋ
ㄹㅇ 오리지널 모던1때 처음 핵폭발 봤을때 뇌리에 쎄게 박혔음
SAS와 TF141이 현대 특수전을 보여준다면 쟤들은 현대 전면전을 보여주는 파트다 보니
ㄹㅇ그냥 체감이란게 뭔지 정확히 보여줌 대사하나 없고 명령대로 따라야하는 일개 병사1일뿐임 그게 호감이었음 솔직히 구모던1때 소프,프라이스도 미군 바스케스 소위+젝슨이랑같이 일개병사로 나온게 맞는데 스토리상 엔딩을 장식하기도했고 이름외우기도쉽고 소수정예에 특수부대 그것도 sas라 인기가 너무 좋은건듯함
아니 시발 게임 이름이 모던 워페어인데 워페어가 없다고 씨이이이발ㅋㅋㅋㅋㅋ
리부트 똥게이 두창 캐릭터 후빨물 원작 상남자식 전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