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물로서 좀 아쉽다 싶은 부분이 있음
흔히 말하는 고증 같은 부분인데 대충 인디아나 존스처럼 그 시대 느낌 나게만 뽑는 느낌
인디아나 존스처럼 재미있으니 장땡이긴 하지만
그래서 미래 배경에서는 시대물로서 제약 있는 부분들 다 집어던지고 마이웨이 가는거 같긴 함
흔히 말하는 고증 같은 부분인데 대충 인디아나 존스처럼 그 시대 느낌 나게만 뽑는 느낌
인디아나 존스처럼 재미있으니 장땡이긴 하지만
그래서 미래 배경에서는 시대물로서 제약 있는 부분들 다 집어던지고 마이웨이 가는거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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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실제로 있던 굵직한 사실 몇 개를 모티브로 가져와 대충 느낌만 나게 만드는게 캘리포니아 롤 같은 느낌임
맞음 시대니 고증이니 다 내던진 미래전에서 그게 확 드러나는데 어워식 미래전은 그래도 현실장비 참조해서 만들어둬서 현실에 있을법한 느낌인데 엑소슈트라던가... 트아의 그것은 정말 공상적인 느낌 심하더라
어워에 그건 강화외골격치면 지금도 실제로 쓰는건데 블옵3식 그건 뭔가 싸펑보는 느낌이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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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한 맛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