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인데도 기존캐 우즈, 메이슨을 지나치게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본인 캐릭터를 각인시킨 애들러
냉전시대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조형물들
나름 조금씩 스토리가 바뀌는 멀티 분기들
냉전시대라서 볼 수 있는 각종 기묘한 무기들
애들러의 "해야할 일이 있다" "규칙이 바뀌었지" 레이건의 "남들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서방세계를 지키는 일" 같은 상징적인 대사들
딱 한가지 너무 짧은 게 불만이긴 한데 미션이 꽉 차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더라
첫 등장인데도 기존캐 우즈, 메이슨을 지나치게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본인 캐릭터를 각인시킨 애들러
냉전시대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조형물들
나름 조금씩 스토리가 바뀌는 멀티 분기들
냉전시대라서 볼 수 있는 각종 기묘한 무기들
애들러의 "해야할 일이 있다" "규칙이 바뀌었지" 레이건의 "남들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서방세계를 지키는 일" 같은 상징적인 대사들
딱 한가지 너무 짧은 게 불만이긴 한데 미션이 꽉 차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더라
미션분량만 단점 그외엔 다 ㅆㅅㅌㅊ
"블옵 걸프전 기대 5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