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페르세우스한테도 버림받았지만
자기가 증오하고 무너뜨리려던 서방에까지 의심받고 있으니
그냥 원래 믿고 있던거 강행하고 페르세우스에도 속하지 않고 무소속으로 떠나는거 그게 딱인듯
페르세우스가 버린게 아니라 아라쉬가 질투해서 죽여버린거 아니였나
ㅇㅇ
페르세우스가 버린게 아니라 아라쉬가 질투해서 죽여버린거 아니였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