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하나부터 열까지 메넨데즈 손아귀에 있고 주인공팀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농락당하다가 딱 영혼의 한타로 메넨데즈 잡는 스토리라......


그나마 분기 따라서 메넨데즈가 약쟁이 범죄자인거 폭로하고 복수에 미친 병신 늙은이로 냅두는 게 제일 큰 복수로 가는 해피엔딩 보긴 했는데, 하필 블옵3에서 메넨데즈 죽이고 세상 병신됐다는 게 정사가 되어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