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투 ㅈㄴ 열심히 해봐야 주변에선 다들 배그얘기만 하고
1~2년마다 8~9만원씩 신작에 머리깨질 생각하니 정신이 번쩍듬
모부삼 열심히 해서 나에게 뭐가 남나 갤에 자랑글 or 고인물 인증 말고 뭐가있나
현타 ㅈㄴ와서 콜옵 이제 접을라고함 

회사사람들 롤얘기 배그얘기할때 콜옵의 ㅋ도 못꺼냄 시~발 
역시 사회생활 하려면 대중적인 겜을 해야지 싯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