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거는거 아님. 배필충으로 몇년동안 콜옵도 관심뒀고
모부트랑 뱅가드 샀음. 모부트는 첨에 재밌게 했는데 어느날부터
큐가 안잡히기 시작했고 그후에 워존했는데 143ms 이 핑이 기억에 남음
잡히면 항상 이 핑이더라고 반응도 느려지고 최소 50핑 안에서만이라도
놀고싶었는데 안됐음. 뱅가드는 시발.. 할말도 없음 걍
겜이 병신이고 뭐고 내가 재밌으면 그만인데 핑이 높은건 못참겠더라고
모부트는 그래도 코어 몇달 즐겼는데 뱅가드는 2달도 안되서
핑이 나락가기 시작했거든? 이번 모부투 솔직히 재미 다 떠나서
핑이 너무 좋음.. 거의 30대긴 하지만 간간히 2,3 잡히고
리서전스도 30대 잡히고.. 근데 갤보면 모부투가 역대 최악이라는데
겜은 왤케 잘잡히냐? 그만큼 많이 팔려서?
모부트랑 뱅가드 샀음. 모부트는 첨에 재밌게 했는데 어느날부터
큐가 안잡히기 시작했고 그후에 워존했는데 143ms 이 핑이 기억에 남음
잡히면 항상 이 핑이더라고 반응도 느려지고 최소 50핑 안에서만이라도
놀고싶었는데 안됐음. 뱅가드는 시발.. 할말도 없음 걍
겜이 병신이고 뭐고 내가 재밌으면 그만인데 핑이 높은건 못참겠더라고
모부트는 그래도 코어 몇달 즐겼는데 뱅가드는 2달도 안되서
핑이 나락가기 시작했거든? 이번 모부투 솔직히 재미 다 떠나서
핑이 너무 좋음.. 거의 30대긴 하지만 간간히 2,3 잡히고
리서전스도 30대 잡히고.. 근데 갤보면 모부투가 역대 최악이라는데
겜은 왤케 잘잡히냐? 그만큼 많이 팔려서?
배필이랑 다르게 1년마다 내니깐 최신작에 유저가 몰리는 경향이 있음
신작을 계속 내니까 신작에 사람이 몰리지
구작보다 신작에 사람 몰리는게 당연하지
신겜이 재미가 없으면 다른 신겜을 하는 유저가 많을까, 신겜이 재미가 없으면 구작 버전의 게임을 찾아서 하는 유저가 많을까. 당연히 후자가 더 많겠지. 근데 여기서 다른 장르말고 fps만 하는 유저들은 걍 시발시발 거리면서 모부투 하는거지. 다른 대안이 없잖아. 베필 아님 콜옵인데. 핑 130까지 체감 잘 못느끼는 애들은 북미섭 가서 구작 즐기는거고.
신작, 사후지원 중인 것도 고려해야되고 모22가 아시아에서 흥한것도 고려해야함. 당장 dmz만 봐도 국내 밀스퍼거찐따들 유입 ㅈㄴ 시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