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위버를 저 꼬라지로 만든 리히토펜 이 씨박새끼가 그동안 계속 트아 좀비모드에서 별의별 지랄같은 퍼즐 똥꼬쇼, 그것도 혼자선 절대로 못하는 그놈의 이스터 에그로 존내 쓸데없이 어렵고 복잡한 방식으로 빌런 서사를 전개하는 바람에 좀비 모드 이스터 에그는 그냥 일찌감치 포기했던 입장에선 지금도 "아니 씨발 그래서 이 낙지새끼가 대체 뭐 하는 새끼인데 블옵 1때부터 메인 스토리 출연 캐릭터였던 위버를 죽인 거임? 이 새끼는 뭐하는 새끼인데? 이 새끼는 또 뭔데 갑자기 쳐 튀어나와서 블옵 메인스토리 출신 캐릭터를 죽이고 자빠졌어?" 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메넨데즈마냥 빌런 서사를 그렇게까진 안 복잡한 방식으로 깔끔하게 풀었으면 뭐 그런가 하고 넘어가겠는데 좀비 모드 스토리를 너무 쓸데없이 좆같게 복잡하게 풀었다 보니 아직도 좀비 모드 스토리는 대체 이게 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건가 이해가 안가서 아직도 그저 어안이 벙벙함. 이해하는데 필요한 그놈의 좆같은 이스터 에그도 이스터 에그인데 갑자기 고대 로마로 갔다가 1차대전때로 갔다가 1930년대 알카트라즈로 갔다가 나중에는 프리미스니 울티미스니 평행세계까지 쳐넣어서 더 복잡하게 꼬아 놨어. 뭔 시발 대가리 터지겠네....
좀스퍼거 게이들 존경스럽네 - dc App
ㄹㅇ 존경스러울 정도임. 대체 저 드럽게 복잡한 걸 어떻게 다 뚫고 스토리 파고들 생각을 다 했을까 싶을 정도로
콜드워 는 메타버스? 텔포 세계관이라 이해하기 힘든거 맞음 ㅋㅋ
걍 모던 블옵 세계관 통합이 목적인수준이라
사실 콜드워만 문제가 아니라 걍 트아 좀비모드 자체가 블옵 2때부터 뭔가 복잡해지기 시작한 거 같음. 뭔 빅티스인지 알카트라즈 죄수 망령들인지 등장인물들이 갑자기 존내 쳐늘어난것도 늘어난건데 레벨 디자인 설정도 무슨 앙골라에 존내 뜬금없이 19세기 미국 서부시대 마을이 쳐박혔다느니 더 배배꼬여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하나도 모를 지경으로 꼬임
프리미스 울티미스 몰라도 되고 이번 다크에테르는 리히토펜 나무위키로만 읽어와도 문제없음
프리미스 울티미스는 리히토벤 맥시스만 보면 팬서비스로 이런거 넣어줫구나 이거만 알수있음 이번 다크에테르는 콜드워 좀비 스토리만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