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위버를 저 꼬라지로 만든 리히토펜 이 씨박새끼가 그동안 계속 트아 좀비모드에서 별의별 지랄같은 퍼즐 똥꼬쇼, 그것도 혼자선 절대로 못하는 그놈의 이스터 에그로 존내 쓸데없이 어렵고 복잡한 방식으로 빌런 서사를 전개하는 바람에 좀비 모드 이스터 에그는 그냥 일찌감치 포기했던 입장에선 지금도 "아니 씨발 그래서 이 낙지새끼가 대체 뭐 하는 새끼인데 블옵 1때부터 메인 스토리 출연 캐릭터였던 위버를 죽인 거임? 이 새끼는 뭐하는 새끼인데? 이 새끼는 또 뭔데 갑자기 쳐 튀어나와서 블옵 메인스토리 출신 캐릭터를 죽이고 자빠졌어?" 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메넨데즈마냥 빌런 서사를 그렇게까진 안 복잡한 방식으로 깔끔하게 풀었으면 뭐 그런가 하고 넘어가겠는데 좀비 모드 스토리를 너무 쓸데없이 좆같게 복잡하게 풀었다 보니 아직도 좀비 모드 스토리는 대체 이게 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건가 이해가 안가서 아직도 그저 어안이 벙벙함. 이해하는데 필요한 그놈의 좆같은 이스터 에그도 이스터 에그인데 갑자기 고대 로마로 갔다가 1차대전때로 갔다가 1930년대 알카트라즈로 갔다가 나중에는 프리미스니 울티미스니 평행세계까지 쳐넣어서 더 복잡하게 꼬아 놨어. 뭔 시발 대가리 터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