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콜옵 시리즈 좀비는 리히토펜, 맥시스 일가, 추워 전까지 나오는 근본 4인방이 벌이는 스토리, 이스터에그 해결 & 퍼즐 해결 혹은 버티기 + 강화가 중심이고, 단순 웨이브 뚫거나 방어하는 타 좀비 게임과는 성격이 매우 다름. 이스터 에그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특징이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는 사안이기는 하지만, 그냥 같은 좀비 게임이라고 레포데 파쿠리라고 하는것은 겜안분임 ㅇㅇ
좀비랑 레포데랑 나온 시기도 거의 같던데 파쿠리라 하는건 무지성이긴 하지
처음 waw 나치좀비 추가만 따지자면 그냥 무한웨이브 막기 500배고, 실제로도 재미로 추가한거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데, 그 이후 시리즈에서 살을 엄청 잘 붙여 이스터에그, 퍼즐 해결 협동 좀비게임이라는 독자적인 위치를 확보했기에 지금으로 따지면 파쿠리가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