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을 더럽히고 웅앵웅"
-회색지대와 전쟁의 어두운 면을 강조함
"우리가 여태껏 해온 게 그런 것들 아닙니까?"
-> 이미 블옵이 존나 잘 보여줌
전쟁 그 자체보단 인물에 초점을 맞춘 내러티브
-> 블옵2에서 이미 정점 찍음
-> 가스 같은 위험한 비대칭 전력이 그릇된 사람의 손에 넘어가선 안된다
거 이제 좀 그만 우려먹을 때 안 됐습니까?
본가에서는 가스에 질려서 AI도 써먹었음
4인코옵은 월드앳워 캠페인코옵+좀비에서 시작함
까꿍 나 사실 안 죽었지롱
에헴
얘넨 블옵4에서 복제인간 부활 프로젝트 뇌절까지 함
얘넨 도대체 새로운 게 뭐가 있음?
대청소할떄 3인칭에서 1인칭으로 자연스럽게 시점변화하는 연출뺴고는 좋은게 없음 ㅋㅋㅋ
와 막짤 진짜 줫같네
개씹좆피니티 워드
블옵2는 스토리의 정점인데 리부투는 할머니 왕 점임
이거보고 할카스 달림
어어 안된다
진짜 달리고싶게만드네
원래 인워가 대규모 총력전이고 트레아크가 소규모 첩보전이었는데 진짜 인워는 감다뒤임 지들이 무슨겜으로 성공한지 모름
개소리하고있네 콜옵 1편부터 근본적으로 정규군 이름없는 병사처럼 싸우는 파트, 특수전 파트 나눠 있어왔다 유튜브겜안분마냥 개소리하지마라
뭔 gta도아니고 죽인놈이 왜자꾸살아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