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을 더럽히고 웅앵웅"
-회색지대와 전쟁의 어두운 면을 강조함



"우리가 여태껏 해온 게 그런 것들 아닙니까?"
-> 이미 블옵이 존나 잘 보여줌



전쟁 그 자체보단 인물에 초점을 맞춘 내러티브




-> 블옵2에서 이미 정점 찍음





-> 가스 같은 위험한 비대칭 전력이 그릇된 사람의 손에 넘어가선 안된다


거 이제 좀 그만 우려먹을 때 안 됐습니까?

본가에서는 가스에 질려서 AI도 써먹었음




4인코옵은 월드앳워 캠페인코옵+좀비에서 시작함






까꿍 나 사실 안 죽었지롱





에헴




얘넨 블옵4에서 복제인간 부활 프로젝트 뇌절까지 함







얘넨 도대체 새로운 게 뭐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