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구실 못 하는 자기가 최후의 최후의 도피처로 핵이나 써대면 부끄러워서 짜져 있던가 도대체 어째선지 상위 랭크 찍거나 '잘 한' 클립을 올리거나 어떻게든 자랑을 함
진짜 실력자가 진짜 실력과 노력으로 이룬 걸 노력 없이 결과만 낼름 받아먹으려 들어

그런 와중에 자기합리화는 즈그 에임핵보다도 빡세게 들어가서 누가 봐도 의심되고 티나는데 자기는 아무도 눈치 못 채고 우기면 믿을 거라고 생각해서 계속 자기가 '이룬' 걸 티냄


수년간 여러 겜에서 김치 핵쟁이들 목 메달리는 걸 보면 어떻게 이 패턴에서 벗어나는 걸 단 하나도 못 봄 ㄹㅇ 소름이 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