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할머니댁 들려서 치킨시켜서 같이 좀 먹고나는 겜트북으로 깔려있던 블옵2 다시 함중3때 생각나더라 주말에 피씨방가서 1시간 정도 날리며 스팀으로 블옵2 다운받아서 캠페인 깨고 멀티도 돌리고 그 당시에는 영어를 존나 못해서 스토리 대충대충 이해해가며 그렇구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다가 지금 스토리 하나하나 음미해가며 다시 하니까 감회가 새롭네스토리라인은 이거랑 블옵1이 최고인 것 같다 아무리봐도-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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