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은 그 전개와 결말을 알고서도 다시 찾게 만든다 라는 말,
근데 콜옵은 망작이란것을 아는데도 왜 다시 찾게 만드는걸까?

밸런스문제부터해서 핵, 패드, 재탕 뭐뭐뭐뭐뭐뭐뭐뭐 해서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는것을 아는데도
플레이 버튼을 누르고있는 나를 되돌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