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놈브레 자택 들어가서 심문받고 잠입하면서 그 정체를 모르는 보스, 누구도 모르는 정체~ 이지랄 하길레 설마 페르세우스 마냥 신놈브레도 사실 고위서클 같은거여서 여러명인가 싶었음
미국도 모르고 멕시코가 경악한 자신의 정체를 이악물고 숨기던 신놈브레가 지 집 개인실에서 안심하고 나 신놈브레요. 하고 거들먹거릴리가 없어서. 잠입한거 눈치깐거거나, 간부 중 한명을 지칭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신놈브레임 ㅋㅋ
심지어 옆에 부하가 '신놈브레' 하고 전화긴가 전해줄때 말 조심하라고 해야하지 않냐. 비밀유지 너무 허벌이여서 실망이었음.
그래봐야 멕시코 마약상들인데 뭐
그렇게 생각하니 진짜 ㅈ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