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좀비도 이제 15주년인데 새로운 거 시도해볼 때도 됐잖아
초반에는 사고지점에 헬기 불시착하는 스토리로 시작해서 근접무기 활용해서 최대한 생존게임으로 가다가 나중 가면 총기류도 얻고 총소리 내면 낼수록 더 미친 물량으로 몰려온다든지하는 기존 좀비게임 기믹들도 활용좀 했으면 좋겠음. 원래 처음 월드앳워 좀비도 폐쇄된 공간 안에서 이런 생존 비슷한 게임이었으니까
초반에는 사고지점에 헬기 불시착하는 스토리로 시작해서 근접무기 활용해서 최대한 생존게임으로 가다가 나중 가면 총기류도 얻고 총소리 내면 낼수록 더 미친 물량으로 몰려온다든지하는 기존 좀비게임 기믹들도 활용좀 했으면 좋겠음. 원래 처음 월드앳워 좀비도 폐쇄된 공간 안에서 이런 생존 비슷한 게임이었으니까
맹공하고 아웃브레이크 붕괴 라고 있음
그놈들도 ㄷ어차피 똑같은 시스템이라서 그 나물에 그 밥이잖음. 옆에서 총 존나 쏴대는데 바로 옆에 벽 너머에 있는 좀비들이 멀뚱멀둥 가만히 있는다는 것 자체가 개인적으로 ㅈㄴ 깨는 것 같음. 물론 개인적인 걍 바람일 뿐임
캠페인 나홀로 좀비판 ㅋㅋㅋ
시리즈 더해갈수록 아케이드적 요소가 추가돼서 지금의 좀비 모드가 됐는데, 월드앳워 1이랑 2때의 그 호러스러운 분위기랑 생존게임 요소가 추가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