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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켐페인은 항상 스토리가 쩔거나 연출이 쩔거나 뭐가 아무튼 눈이 즐거운 롤러코스터 쇼였음


모부트 2019가 스토리는 그냥저냥일지언정 그래도 미 해병대 합동작전으로 늑대 잡는거라던가


전설의 대청소라던가 그런 눈이 즐거운걸 많이 남겼음


얘네들이 평가가 좋은이유는 비주얼적인것도 있지만 일단 켐페인이라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음


그러면서 살짝 플레이어 자유도도 얹어준것도 평가 좋은거에 한몫함 예를들어 알렉스/파라 처음 만났을때 임무때 잠입 좆까고


러시아군한테 일부러 발각되서 다 죽이고 진행하는 플레이도 피지컬만되면 가능했었고


대청소 임무때도 잠입 좆까고 프리파이어 하면서 진행해도 됐음


모부투 켐페인이 병신인 이유도 그 조그마한 자유도도 없애버리고 마치 멀티플레이에나 어울릴법한 요소만 잔뜩넣었는데 거기에 스토리까지 씹창냄


멀티에도 어줍잖은 택티컬 묻혀보겠다고 블랙골드같은 맵을 내질 않나, 스트레스만 쌓이는 비주얼 리코일을 상향시키지 않나


그냥 지들 월클병이 극한에 도달해서 생긴 지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