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플스5 실용량적은데, 콜옵 시리즈는 꾸준히 기본 단가 130기가 이상 용량 존나 처먹어서 빡친데
일단 오베니깐 깔았다
모원3 멀티 첫판때 모원1 공사장맵 (러스트)
걍 똑같이 나오길래
한판 하고 바로 지웠다
맵마저 같으면 전작이랑 다른게 전혀 없다
어차피 매 시리즈 차별성없는 똑같은 게임.
독창적인 맵이라도 있어야지 재탕하면 어쩌나 싶고
걍 이번에 마소로 인수합병 들어가서 게임자체는 게임패스로 들어가서 원데이로 내라
인쟈 억지로 매년 쥐어짜듯 재탕해가며 게임내지말고, 걍 든든하게 DLC팔이라도하며 시리즈는 3~4년에 한번씩 내는게 긍정적이겠다 느꼈다
볼륨이나 스토리 다채롭게 키워서 오는것도 아니고 뇌절이긴하지 게임유저중 fps유저풀이 가장많으니 얼렁뚱땅 팔리는거고 ㅋㅋ 나도 그냥 개병신 버그게임 잊고살련다
난 걍 돈많은 마소한테 인수합병 당하고 매년 억지로 내려는 게임 주기를 3~4년마다 하나씩 내고 수익은 스킨같은 DLC 팔이로 채웠으면 함. 매년 의무적으로 수익이 보장된 IP게임 네임밸류 깎아가며 액티비전 주주들 배채울려고 똑같은 재탕 내놓는것도 지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