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검진을 갔는데 치과 검진차례였다.

난 왼쪽 위아래  사랑니 뽑은 기억이 있어서
사랑니는 없는줄 아랐다. 오른쪽은 그당시 없었고.

근데 ㅇ검진 의사 새끼가 보더니
" 사랑니 뽑아야.. " 이러더라고.

그래서 난 사랑니 뽑은 기억이 있어서
" 사랑니 뽑았엇는데 있어요? "
이랬더니

검진 보는 의사 새끼가 ㅉㅉ 하면서 피식 쪼개며 하는말이
" 그건 왼쪽이고~~" 이러는거야 반말로.


순간 아 이새끼 왜 반말하고 왜저래 띠껍지? 내가 뭔
실수를 했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순간 욱하며 올라오는거 가라 앉히고 걍 끝낫는데
영화 악마를 보앗다 처럼 그새끼 귀잡아 땡기고 싶더라

내가 민감한거냐? 저새끼가 싸가지가 없는거냐?
대부분 의사 새끼들 저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