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없는 듬지
결국 임무 끝나고 파밍 끝나면 정말 할 것 없을 듯 하다네
헌트스쿼드 걸고 쫓아오는 병신들은 존나 아니꼬웠지만 그래도 사람이 있기에 탈출의 긴장감과 루팅한 물건의 귀중함을 느꼈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는 게 묘한 기분이 드노
리스크 없는 듬지
결국 임무 끝나고 파밍 끝나면 정말 할 것 없을 듯 하다네
헌트스쿼드 걸고 쫓아오는 병신들은 존나 아니꼬웠지만 그래도 사람이 있기에 탈출의 긴장감과 루팅한 물건의 귀중함을 느꼈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는 게 묘한 기분이 드노
애초에 좀비 자체가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컨텐츠인데 그걸 벗어나면 안되지
영상에서도 그거 강조하며 이야기하더라 PVP는 좀비에 있어 절대 있어서 안되며 생겨서도 안되지만 DMZ같은 게임환경 아쉽게 느껴졌다함
씹게이 좀비하러 갈테니 남아서 긴장감과 귀중함 잔뜩 느끼렴
실험삼아 만든 듬지의 요소를 일부 차용해서 더욱 발전시킨 모양이더라고 반면에 듬지는 아이디어 강탈당하고 유기될 운명
ㄹㅇ 그런 모양새임 인력 분산 안되고 계속 좀비 콘텐츠를 개선하고 라이브서비스 해준다면 지금과 같은 환경이라도 충분히 즐길 콘텐츠가 되어줄 듯함
아직까진 컨텐츠라곤 싸돌아댕기면서 좀비잡는게 다라 더 할거없다고 느끼는것도 있는듯 출시하면 스토리임무랑 위장작 에테리움 업글 있을테니
ㅇㅇ 출시하면 최소한 보장되는 게 스토리임무랑 능력 업그레이드니 정말 기대됨 뱅가드 서막은 실패하였지만 이걸 반면교사 삼아 잘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임
일단 좀비는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받는건 확정일테니 보스몹이라던가 기믹을 추가하면 쉐도우 시즈처럼 재미있게 즐길수있을듯 듬지는 컨셉이 곂치는듯 다르지만 결국 예정대로 유기당할 운명이고
듬지유기는 딱하지만 아쉽지는 않음. 정말 재밌게 즐겼으니 지는 해로써 안녕하고 좀비에게 많은 기대를 함 게이가 말한 것처럼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있다니 더욱 기대되노
맨날 씨발 헌스키고 달려오는 짱개소짱개워존깔개새끼들 싫어서 유기했는데 혜자모드 나오노
PVP는 게임사 대가리가 훼까닥 하지 않는 이상 추가될 일 없을테니 스트레스 받을일은 없을듯 ㄹㅇ
핵 잡는 노력이라도 하고 불합리한 시스템 개선할 의지라도 있으면 PvP 요소는 당연히 적당한 긴장감 유발요소로 좋지만.... 여태까지 어느 개발사도 그런 노력은 고사하고 한다고 해도 핵을 근절하지 못함. 심지어 유저 피드백 씹는 인워라 듬지는 진짜 족같은 경험을 많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