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없는 듬지


결국 임무 끝나고 파밍 끝나면 정말 할 것 없을 듯 하다네


헌트스쿼드 걸고 쫓아오는 병신들은 존나 아니꼬웠지만 그래도 사람이 있기에 탈출의 긴장감과 루팅한 물건의 귀중함을 느꼈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는 게 묘한 기분이 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