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슬라이딩 속도감 있는 것이 슬캔이 아니다


슬라이딩하면서 부드럽게 조준사격 되고 파쿠르 되고 치고빠지고 그런걸 하면서 슬라이딩으로 속도감도 즐길 수 있는 것이 워존1, 모부트 슬캔이었지


이건 슬캔인 척 하는 딜레이 있는 슬라이딩에 택티컬 부츠 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고


동시동작도 안되고


파쿠르는 클라이밍 부츠껴야지만 연속 동작되어서 택티컬 부츠끼면 파쿠르 문제점은 그대로고


이도저도 아닌 슬캔 있는 척 흉내만 낸 모부투 수준인데


워존 기대하는 게이들도 있는데 처음부터 슬캔칠 수 있던 워존1과 다르게

모부삼 기반으로 워존2 넘어오면 장갑, 부츠, 장비 다 챙겨야 하는 게임 된건데


리서전스만 주로하는 갤디코에서 매번 택티컬부츠 찾고 다닌다고 생각해 봐라


인워한테 단단히 배신당하니깐

뱅가드 만든 병신 제작사한테 기대치가 높아진 대깨콜들이 많아졌던거 같음


모부투 문제점은 그대로고

속도감 있는 척만 하는 모부투 dlc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