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다는게 아님베타 해보니까 나쁘지 않고 재밌고 그런데
1년 전에 모부투를 산 스스로가 뭐였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 그럼

똑같은 게임을 8.45 주고 두번이나 사야하나? 이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를 함

지금 재밌는데? 여론 왜 이럼 이러는 애들 모부투 본편 안 산 애들이 꽤 될듯

지금 색적이 안되고 버그가 있고 뭐가 이상하고 이런건 사실 작년에 모부투가 안 나왔었고 이게 진짜 처음보는 게임이었다 치면
모부트에 비해 새로 보는 것도 많고 하니까 베타라 치고 넘어갈 수 있는 정도임
지금 절대적인 퀄은 좋은데 문제는 이게 작년에 이미 1년 동안 맛본 느낌이란 거임


지금 진짜 승자는 모부투 안 사고 모부삼만 산,
더 좋은 환경의 ‘진짜 모부투’를 처음 접한 애들임
얘네는 모부투 안 사도 챌린지로 모부삼에서 모부투 총까지 씀

그럼 작년에 같은 게임 하자 있는 에디션으로 산 애들은 뭐가되냐 이거임
1년동안 모부삼 베타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