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빠른 건 좋은데 개좆도씨발 뭐가 보이질 않아서 그 빠름을 못 즐기겠음
적이 어디 있는지 찾는 것 부터가 일이고 찾는다 해도 그 긴 장거리 ttk동안 희뿌연 그래픽 속에서 조준점에 적을 두기가 어려워서 핑 찍는 게 필수임
워존은 모22 기반이라 그나마 눈 뜨면 뭐 보이는 겜에 빠른 무브먼트만 차용한다는 게 차라리 다행일 정도

모19는 색적이 좆박았지만 눈뽕 쩔게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이었고
모22는 그래픽 사실성은 내려갔지만 타협의 대가로 색적이 나아졌는데
모23은 모22보다도 사실성 없는 그래픽인데 오히려 색적은 더 좆박았는데 이건 ㄹㅇ 뭘 어떻게 한 거냐?

그런 와중에 클래식 맵들 가져왔다는 건 파벨라 에스테이트 이딴 캠핑 최적화 맵들이고


그래픽을 진짜 좀 어떻게 하던가
아님 걍 옛날 블옵식으로 적들은 빨간 마커에 빨간 테두리 두르고 다녀야 함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