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던 콜옵이랑 너무 다른거 같다
나는 정신없는 난전을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결국 남는건 캠핑 밖에 없는거 같음
무슨 모드를 해도 결국 데스매치로 끝나고
전부 자기 킬뎃이랑 킬딸에만 관심있지 이기는건 전혀 관심이 없는거 같음
점령 같은거 던져가면서 존나 열심히 해도 하면서도
내가 이 지랄을 왜 하고 있지? 이러면 그냥 킬딸 치는 애들 몸대주는 거잖아 이런 생각 밖에 안 듬
내가 게임 하는게 킬뎃충들 킬딸치는거 대주려고 하는건 아니잖아
솔직히 말해서 속도감이나 플레이가 인서전시랑 거의 비슷한 수준임
하면 할수록 그냥 이동 속도 빠르고 전부 킬딸에만 관심 있는 인서전시 하는거 같음
그런데 인서전시 같은 하드코어 FPS의 협동 플레이나 긴장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루한 노잼임
다른 총게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건플레이는 재밌어서 계속 했는데
하면 할수록 역겨움 밖에 안 남아서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런 생각 밖에 안 듬
본부도 전부 전멸시켰는데도 자리에 처박혀서 안 나오는 새끼들이 10명중 9명이고
중앙거점도 거점 밟으면 죽는 모드나 다름 없게 됐는데 왜 다양한 모드가 필요한가 의문만 생김
하면 할수록 배틀필드 3가 그리워진다
글쎄다 내가 본 결과는 킬딸이나 kda가 관심있는게 아니라 업적이랑 금장, 무기렙에만 미쳐있어서 점령안하는거일뿐이던데
본부 랭크로나와야한다
ㅃㅃ
나는 이번에 바뀐 게 좋은데.
원래 별명이 스낵슈팅게임인데 존나게바라는거 많네ㅋㅋ
조용히 꺼져 그냥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