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자식은 죽이면서 내 자식은 소중하다 이건가?"
이때 프라이스가 ㄹㅇ 손을 더럽혀서라도 악을 막는다는 느낌이였는데
신조 지키던 시절
갤주님 나오는 유일한 미션
솔직히 모부트도 공장가서 코령을 내려줘 야장하기 전까진 캠페인 느낌 좋고 재밌었는데
구작보다는 유해지긴 했음
난 저거보다 피커딜리에서 폭탄조끼입은 인질 운지시키는거
손이 더러워지긴 함
신조 지키던 시절
갤주님 나오는 유일한 미션
솔직히 모부트도 공장가서 코령을 내려줘 야장하기 전까진 캠페인 느낌 좋고 재밌었는데
구작보다는 유해지긴 했음
난 저거보다 피커딜리에서 폭탄조끼입은 인질 운지시키는거
손이 더러워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