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하다 현타올때가 있자나? 그럴땐 한번씩 캠페인 꼴받는거 돌리는데
심지어 좆노잼이라는 뱅가드도 나는 한번씩 돌린다. 주기적으로 구작들 한번씩 돌려 노는데
리부트시리즈1,2 포함해서 정말 재미나다고 생각하는 미션이 단 한개도 없다.
적어도 개같은 뱅가드도 베를린미션은 그나마 봐줄만했지. 인피니트도 전함비쥬얼은 재미를 살짝 덜어내더라도 보는 맛은 좋았고
그런데 리부트1의 4안야투경쓰고 야간침투정도는 기억날만한데 그거 외엔?
리부트2는 정말 뭐가 기억나는지 죠또 없다.
침투면 긴박하게 사람 쫄리게 만들던가 전면전투면 황홀하게 빵빵 터트리며 시원한 쾌감이라도 주던가 이도저도 아닌게…
그래픽이 쌉구려도 구작모던123정주행 하면 없는 뽕도 생기는데 리부트는 씹알 진짜…
콜옵전용호구라 질렀지 솔까 캠페인에 대한 기대는 거의 없다. 그냥 사던 시리즈니 싸게 일반판만 지른 느낌?
대가리 비우고 할 좀비나 좀 기대중임
어차피 살 놈들은 다 산거 다 안다. 그냥 기도메타 돌리자
리부투는 그나마 뇌녹이고 할만한 건십 미션도 건물에 스치기만 하면 실패임 ㅅㅂ ㅋㅋㅋ 원작도 경고 한두번하고 3절쯤해야 실패 처리 해주는데 ㅋㅋ
구작모던의 건십이 짜릿했던건 최초로 게임상의 화면으로 리얼하게 보여줬다는 점인데 리부트 했으면 그걸 넘어서 뭔가 다른 점이 있어야 했는데 이도저도 아닌 븡신이라는걸 하면서 알게되니 짜증만 나더라
아마 원작은 딸깍 하나로 수십명을 죽일수 있다는 현대전의 무서움을 알려주는 장치였을텐데 리부투는 그냥 추억팔이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고 추억보다 더 열화시킴
ㅋㅋ 재밌는거 떠올리라면 1도없는데 좆같은거 생각해보라면 존나많어
하기 싫은 미션은 귀신같이 생각나는게 리부트시리즈의 묘미임
다크워터랑 쉐컴 호송대 미션 빼고는 죄다 쓰레기 더미 뿐
모부투는 다크워터 원툴임
다크워터는 또 bgm이 아쉽지 않음? 한스짐머형까지 바라진 않는데 사람 쫄깃하고 긴장하게 만드는 웅장한 브금들이 이번작, 아니 모던리부트 시리즈에 전혀 없는것 같다
브금 없는건 캠페인 전체가 다 그래서 다크워터만 브금 없는게 아쉽고 그런 수준이 아님 ㅋㅋ
아냐 그래도 조금씩은 다 들어가 있음 브금듣는게 내 취미고 일이라 시리즈별로 브금앨범 다 듣는데...리부트 시리즈 브금은 1,2 둘다 별로임...난 이게 너무 아쉬워
ㅇㅇ 모던워페어 리부트에 기억에 남는 브금이 없음
엑소더스 다시 들어봐. 싀바 듣자마자 침대 아레 총기박스 꺼내서 쳐들어오는 러시아애들 조져야 할것 같지 않음??? 감성이 뻥핑되는 이런 브금이 중요한 순간에 똬악 흐르면서 애들 조지는게 콜옵인데...싀바 이런게 이제 더 이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