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중반까지 미니건 쏘다가
니콜라이가 RPG날아와서 회피기동 하면서
가즈가 떨어지는거 까진 동일
그러다가 파라 부하 한명이 거기서 스펙타클하게 태워주고 와서 그 차에 실려있는 LMG로 또 무지성 연사
이러면 그나마 재밌는 임무 나오지 않았을까
시작부터 중반까지 미니건 쏘다가
니콜라이가 RPG날아와서 회피기동 하면서
가즈가 떨어지는거 까진 동일
그러다가 파라 부하 한명이 거기서 스펙타클하게 태워주고 와서 그 차에 실려있는 LMG로 또 무지성 연사
이러면 그나마 재밌는 임무 나오지 않았을까
레퍼런스가 언차티드였나봄 ㅋㅋ
언차는 3인칭 + 과장된 액션으로 뽕맛 오지게 뽑았지 이새끼들은 걍 워존 메카닉 파쿠리해서 역동감도 없고 재미도 없고
차 사이 점프뛰다가 몇번 죽고 트럭 기관포에 갈리고 이지랄나니깐 걍 하기싫더라 ㅅㅂ
난 캠페인은 납득이 되어야 된다 생각하는데 파라나 141애들은 긴박한 그 순간이더라도 헬기에 LMG나 알라봉넣고 조지는게 어떻게 보아도 인명손실 최소로 조지는 방법으로 느껴지는데 굳이 줄타던가 차 옮겨 타야 하는 쑈를 하는게 진짜 맞는지 모르겠더라. 아니 사람이 별로 없음 좋은 장비로 커버쳐야지 뭐하는 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