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에서 "메달 오브 아너"를 성공시킨 두 개발자가
자신들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더 큰 자본이 필요해서 액티비전의 투자를 받고 인피니티워드를 설립
콜오브듀티 1,2,를 엄청나게 성공시킴
하지만 액티비전 CEO 바비코틱이 콜옵으로 매년 돈 벌 욕심으로 콜오브듀티3를 제작하길 원했고
인워 개발자들이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트레이아크를 설립해서 출시
어쨌든 반응은 나쁘지 않았고
인워에서 콜옵4 모던워페어를 만들면서 액티비전은 돈을 더 많이 벌었지만 욕심은 끝이 없는 법
트아 + 인워로 매년 출시하는 짓도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슬렛지해머를 설립해서 모던워페어3 제작
그 와중에 바비코틱은 의견충돌이 심한 인워 설립자 두 개발자를 해고시키고, 두 개발자는 약속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소송전 돌입
이 중 한명은 은퇴하고 남은 한명이 타이탄폴, 스타워즈 제다이, 에펙 레전드로 유명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빈스 잠펠라
이제 바비코틱은 액블을 MS에게 매각하고 여생을 조만장자로 살 돈이 생겨서 은퇴 생활 풍족하게 살게 되었고
기존 MS의 엑박 스튜디오 대표인 필 스펜서가 액블 사장을 겸직할 예정
만약 필 스펜서가 빈스 잠펠라를 스카우트 해서 인피니티워드 수장으로 앉히거나, 사장 자리 밑에서 스튜디오 총괄 자리를 맡긴다면?
잠펠라는 리스폰 그대로 있을거 같은데
희망사항임
필스펜서는 바비코틱보다 능력없는 버러지새끼인데 참
그러니까 실무진을 지휘할 제대로 된 인재가 필요함
필스펜서가 그럴일은 없다
지금처럼 무능한 액블 윗대가리들에게 돈만 쥐어주고 압박 안주는 미래는 어떨지 걱정이 드니깐
칼리스토보면 빈스 잠펠라도 뭐
그건 글렌 스코필드
아 제성
칼리스토 에데드 스페이스 원작자 데려온겜 아니였나.. 빈스 잠펠라는 콜옵 만든이고
마소는 일단 헤일로부터 어케 좀 해봐 ㅅㅂ 자기들 대표 프랜차이즈 관리도 못해서 운지시킨 새끼들이 콜옵 퍽이나 운영 잘하겠노
정리해고 시키고 이번 시즌은 좀 신경써서 내놓은 것 같더라. 조만간 PvE 모드인 사생결단도 추가됨
빈스잠펠라는 지금 배틀필드수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