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ㅔㅔㅔㅅ날에 근틀그라운드 하던 시절 랜덤매칭 돌려서 만난 인성 실력 영어까지 갖춘 깨어있는 차이니즈 만난 거 마지막으론 기억이 안 남 요즘 한자닉 달고 있는 놈들 보면 괜히 기분이 안 좋고 그런데 언제 한번 또 그런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소소한 소원이다
대협은 다 뒤졌다
오늘 듬지에서 UAV 떴단 소리도 없는데, 내가 있는 창고 건물의 내 위치 정확하게 차 타고 와서 죽이고 바로 가는 핵쟁이 짱께 세마리 만남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