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ㅔㅔㅔㅅ날에 근틀그라운드 하던 시절 랜덤매칭 돌려서 만난 인성 실력 영어까지 갖춘 깨어있는 차이니즈 만난 거 마지막으론 기억이 안 남

요즘 한자닉 달고 있는 놈들 보면 괜히 기분이 안 좋고 그런데 언제 한번 또 그런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소소한 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