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가 걸프전 배경이라 했자늠?
마카로프 흑막질의 과거이야기? 그러니까 걸프전 당시 마카로프는 비밀특수임무로 이라크에 지원 와 있던거임 러시아 국수주의자 딱까리들이랑.
거기서 주인공이 마카로프랑 마주치고 여차저차 러시아가 개입했네 뭐네하다가 주인공은 입막음겸 비밀임무팀에 편입됨.
그 팀이 테스크141의 초창기엿던거임.
신규창설된 팀이라 문제가 많음 쥔공과 팀원a와의 분쟁이나 패싸움등 사실 또 러시아 국수주의자가 위장편입되어서 팀에 분열을 만들어 냈던거임.
성공적인 분열에 마카로프는 가짜 정보 (뭐 핵운반이나 탄도미사일이나 러시아 개입됬다는 명확한 증거물?)를 흘리고 기습준비함
팀은 거짓정보에 홀려서 거기로 가게되고 거기에 정보에 있던 증거물품 같은게 없자 당황 국수주의자들과 이라크특수군의 기습시작.
일단 rpg 한번 맞고 시작.
팀은 반격하다 열세에 못 버티고 엑스트라 하나둘 쓰러져가고 주인공 일행은 급히 차량에 찹승후 근처 가까운 작은 마을로 가게되고
주인공은 운전하다 옆좌석에 계속 싸워댔던 팀원a 발견 "야..씨발 야! ㅇㅇㅇ!! 정신차려 임마!"
주인공은 운전과 옆좌석 번갈아보다 마을에 전봇대 들이박고 팀원들과 함께 근처 빈집에서 농성시작,
그리고 시작되는 신파극.
개빡친 주인공과 동료들이 몰려오던 적과 총격전하다 총알 바닥남
포위되어 포기하려던 찰나 아파치 2대 등장.
미사일 시원하게 갈기고 기관총으로 투다다다거림
그리고 블랙호크 한대 착륙.
거기서 군장맨 셰퍼드가 나옴.
주인공은 팀원a에게 지원 왔다고 말하지만 팀원a는 과다출혈로 사망.
셰퍼드는 지부하 죽은거에 개빡치고 성격뒤틀림(이 사건 전에는 유능한 사령관이였는데 이 직후 빡돌아서 리부트처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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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드는 미군으로 한계를 직감 테스크141의 해체. 쉐도우컴퍼니를 창설.
주인공은 전역하고 쉐도우컴퍼니의 초창기맴버가되고 마카로프의 흔적을 쫓아 이라크를 뒤진다.
그리고 일어나는 사건등등
라는 상상을 해보았다 ㅋ.
근데 시발 여태 나온거보면 보면 마카로프 사골 아니면 생각안나는데.
마침 우크 러시아전쟁도 났고 반 러시아감정 심어줄겸
마카로프 우려먹거나 푸틴닮은 악당 나올거 같다.
걸프전인데 중국흑막썰은 말도 안되자늠 ㅋㅋ
빡쳐서 똥별로 퇴화한거노
굳 길어서 읽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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