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베테랑으로 솔로 스펙옵스만 돌리던 찐따라서 이 미션들은 솔로로는 해보지도 못하는 미션인데
이렇게 서로 협동해서 싸우는 기믹이 참 인상깊었음
이때의 인피니트 워드는 진짜 갓인듯
왜 이므란 자카에프 병사들이 맥밀란이랑 프라이스 못찾고 뒈지는지 알겠음 수도없이 뒤졌다 진짜
알라봉으로 헬기 맞추라는 병신같은 아이디어는 누구 아이디어노?
근데 어찌저찌 깨긴 깨지더라 시발 ㅋㅋㅋ
저거넛을 폭발물로만 잡으라는 병신같은 아이디어도 누구노
저거넛 10마리 잡는건데 2마리까지는 따로따로 나오다가 남은 8마리부터 2~3마리씩 나오더라
진짜 수도없이 죽고 그랬는데 결국 플뱅이 답이었음 ㅋㅋㅋㅋ
헬기랑 건십 사수로 엄호해주는 미션이 ㄹㅇ 진국임
재밌었겠노 ㄹㅇ 근본겜
와 이것도 추억이다ㅋㅋ
스펙옵스 끼워져 있던 시절이 진짜 갓겜이었지 캠페인 끝나고 즐길 거리가 멀티 말고도 있었으니까 나도 솔로 플레이만 가능한 미션만 주구장창 생각날 때마다 했었는데 점점 어려워지면 이걸 어떻게 깨야 하냐고 존나 스트레스 받았었음 ㅋㅋㅋ